반응형 두개골 골절 방치1 8개월 영아 리모컨 학대 이유 사망 친모 구속 생후 8개월 아기 머리를 리모컨으로 때린 친모, 끝내 구속되다경기도 시흥에서 리모컨 폭행 친모가 태어난 지 겨우 8개월 된 아들을 숨지게 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아이가 칭얼거린다는 이유 하나로 TV 리모컨을 집어 든 엄마라니, 뉴스를 접하면서 한동안 멍하니 있었습니다.2026년 5월 1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충분하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습니다. 리모컨 폭행 친모,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A씨는 지난달 10일, 시흥시 본인 집에서 생후 8개월 아들 B군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반복해서 내리쳤습니다. 폭행 이후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은 두개골 골절과 심.. 2026. 5. 1. 이전 1 다음 반응형